포켓몬 스티커가 들어 있는 '피카츄 돈까스'가 출시된다
포켓몬 공식 인증을 받았다.

하림이 포켓몬코리아로부터 라이선스를 받은 ‘피카츄 돈까스’를 출시한다. 피카츄 돈가스는 피카츄 모양의 돈가스를 막대에 꽂아 튀긴 것으로, 2000년대 초부터 2010년대까지 학교 앞 분식점에서 판매된 식품이다.
하림은 25일 “국내 최초이자 유일한 공식 라이선스 피카츄 돈까스” 출시 소식을 전하며 “학교 앞 문방구 등에서 팔던 제품은 꼬리가 없었는데, 이번 제품에는 피카츄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번개 모양 꼬리가 달려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하림은 피카츄 돈까스에 꼬부기, 잠만보 등 총 50종의 포켓몬 캐릭터 홀로그램 스티커가 들어있다고 덧붙였다.
하림 피카츄 돈까스는 7월 26일부터 쿠팡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이후 이마트, 롯데마트 등 대형마트에서 판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