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투시, 오프 화이트, 파타, CPFM, 앰부시 등이 참여한 '홈커밍' 머천다이즈 출시 정보
10곳이 넘는 브랜드가 참여했다.












그레이스 라도자가 설립한 나이지리아 ‘홈커밍 페스티벌’ 개최를 기념하는 협업 머천다이즈가 출시됐다. 협업 브랜드에는 파타, 앰부시, 어웨이크 NY, 애쉬럭스, 데일리 페이퍼, 캑터스 플랜트 플리 마켓(이하 CPFM), 프리 더 유스, 포스트 임페리얼, 스투시, 오프 화이트 등이 이름을 올렸다.
대부분 브랜드는 ‘홈커밍 페스티벌’과 자사의 브랜딩을 연관 지은 티셔츠를 선보였다. 이 외에도 모자와 쇼츠, 샌들, 목걸이 등이 머천다이즈 품목에 포함됐다.
홈커밍의 페스티벌 관련 머천다이즈는 지금 웹사이트에서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