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의 역사를 담아낸, 허프 2022 가을 컬렉션 출시
‘H’ 바시티 재킷이 눈에 띈다.
















창립 20주년을 기념해 스투시, 나이키 SB, 쓰레셔 등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을 펼치고 있는 허프가 2022년 가을 컬렉션을 공개했다. 이번 컬렉션은 20주년이라는 시기에 맞게 브랜드의 히스토리를 탐구하여 과거의 시그너처 스타일들을 되살리는 테마로 제작됐다.
창립자 키스 허프나겔의 개인적인 스타일과 허프 디렉션의 역사에서 가져온 이번 컬렉션에는 스카이라인 크루 스웨터, 20주년 클래식 H 바시티 재킷, 브래드 크로머 시그너처 팬츠 그리고 12 갤럭시스 페이디드 플리스 세트 등으로 구성됐다. 후디와 그래픽 폴로 셔츠, 재킷, 팬츠 등 다양한 컬러 활용이 돋보이는 컬렉션 전반에는 여유로운 피트와 허프 로고 디테일이 돋보인다.
이번 컬렉션에서 가장 눈에 띄는 아이템은 바로 20주년 기념 클래식 바시티 재킷이다. 등에 위치한 커다란 H를 비롯해 여러 개의 H 패치가 가슴과 팔에 부착된 그린 컬러의 바시티 재킷은 허프의 가장 고전적이고 특징적인 스타일을 보여주는 아이템. 액세서리 라인 중에서는 20주년 기념 월드와이드 챔피언십 링이 눈길을 끈다.
허프의 2022년 가을 컬렉션은 한국 시각 7월 15일 오전 1시부터 허프 온라인 스토어 및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룩북은 기사 상단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