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란사가 일본 교토에 팝업 스토어를 연다
한정판 로고 티셔츠 포함.






















부산을 대표하는 편집숍이자 브랜드인 발란사가 일본 교토의 편집숍 엘리펀츠에서 패러디 컬렉션을 선보이는 팝업을 개최한다.
이번 컬렉션은 누구나 한 번쯤은 본 적이 있을 기업들의 로고를 패러디한 재치 있는 아이템들로 이루어졌다. 자동차 브랜드부터 신용카드 브랜드, 약품 브랜드 등 다양한 기업의 로고를 활용한 재치 있는 디자인의 티셔츠 9종을 확인할 수 있다. 그리고 발란사를 상징하는 클래식 로고를 담은 엘리펀츠 한정 티셔츠도 출시된다. 해당 티셔츠에는 ‘부산의 밤’ 이미지를 네온 컬러로 표현한 그래픽이 더해졌다.
발란사의 새 컬렉션은 오는 7월 16일부터 엘리펀츠 점포 및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한정 판매된다. 가격은 전부 8천8백 엔. 또한 컬렉션 출시를 기념해 7월 16일부터 18일까지 엘리펀츠에서 팝업 스토어가 열린다.
Instagram에서 이 게시물 보기
엘리펀츠
Kyoto, Nakagyo Ward, Jumonjicho, 437 SOZO+bldg 1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