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마 마니에르 x 나이키 에어 쉽 실물 첫 유출 사진
2300 켤레 한정.




에어 조던 1와 에어 조던 2 등 조던 브랜드와 다양한 협업을 선보이고 있는 아 마 마니에르가 최근 나이키의 역사적인 에어 쉽 실루엣을 바탕으로 협업을 진행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에어 쉽은 에어 조던 1의 모태가 된 실루엣으로 마이클 조던이 루키 시즌인 1984~1985 시즌 초기에 착용했던 신발이기도 하다. 마이클 조던이 실제로 경기에서 착용했던 에어 쉽은 지난해 경매에서 1백47만2천 달러, 한화 약 19억5천만 원에 거래되기도 했다.
아 마 마니에르와 나이키의 협업 에어 쉽은 매트한 질감의 화이트 텀블드 레더 베이스에 ‘로열 블루’ 컬러가 스우시, 칼라, 이너 라이닝, 러버 아웃솔에 적용된 디자인으로 완성됐다. 텅탭에는 아 마 마니에르의 브랜딩과 나이키 에어 로고가 함께 장식됐다. 텅탭 안쪽에는 해당 스니커가 2천3백 켤레 한정으로 출시될 것임을 암시하는 넘버링도 새겨져 있다.
아 마 마니에르 x 나이키 에어 쉽 ‘게임 로열’은 올가을 나이키 웹사이트 및 일부 판매처를 통해 출시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