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브랜드 정리의 새로운 '베이직+' 라인 사진 및 출시 정보
오피스와 하이킹, 양쪽에서 입을 수 있다.








클래식한 복식에 기술적인 원단과 마감을 더한 의복을 선보이는 한국 브랜드 정리가 새로운 ‘베이직+’ 라인을 선보인다. ‘베이직+’ 라인은 시즌별로 보여주는 기존 컬렉션 대신 꾸준히 오래 입을 수 있는 기본 아이템에 초점을 맞춘 라인이다.
첫 번째 드롭은 모델 S 에센셜 오버 셔츠다. 제품은 2종 각 2가지 컬러웨이로 구성됐다. 왁싱 처리된 나일론 셔츠는 ‘블랙’, ‘오션 블루’ 두 가지 컬러웨이가 출시된다. 전후면 모두 모노크롬 컬러웨이로 칠해졌다.
나머지 2종은 시스루 원단으로 제작됐다. 이를 통해 가슴, 어깨, 소매 등에서 톤 온 톤 효과를 보여주는 점 또한 주목할 만하다. 컬러웨이는 ‘블루’와 ‘올리브’ 두 가지로 구성됐다. 4종 셔츠 모두 측면에 히든 포켓이, 소메에는 스냅이 더해졌다.
정리 ‘베이직+’ 라인은 오는 8월 19일 금요일부터 정리 웹사이트에서 구매할 수 있다. 제품 사진은 상단에서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