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 처음 출시된 반다이 남코의 게임 <팩맨>이 실사 영화로 제작된다. <버라이어티>는 <제인 더 버진>에 출연하는 배우 저스틴 밸도니가 운영하는 제작사, 웨이페어러 스튜디오가 팩맨 게임 제작사 반다이 남코 엔터테인먼트와 함께 <팩맨> 실사 영화 제작을 발표한다고 보도했다.
영화는 <수퍼 소닉>을 만든 척 윌리엄스의 스토리를 기반으로 제작된다. 다만 <엔가젯>은 “영화 개봉일은 정해지지 않았으며, 반다이남코가 프로젝트를 진행하지 않을 수도 있다”라고 언급했다.
바이럴 아날로그 호러 시리즈 ‘The Mandela Catalogue’를 원작으로, 창작자 Alex Kister가 직접 메가폰을 잡는 장편 영화가 제작된다. 프로젝트에는 Steven Spielberg와 Amazon MGM Studios, United Artists가 합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