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750대 뿐, ‘911 에디션 50주년 포르쉐 디자인’이 국내 출시된다
가격은 2억5천40만 원.








포르쉐 디자인 창립 50주년을 기념하는 스페셜 에디션, ‘911 에디션 50주년 포르쉐 디자인’이 국내 공식 출시된다. 911 에디션 50주년 포르쉐 디자인은 포르쉐 디자인 설립자이자 포르쉐 911을 디자인한 장본인 페르디난트 알렉산더 포르쉐 교수의 아이코닉 한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아 완성됐다.
이번 한정판 911은 992세대 ‘911 타르가 4 GTS’를 기반으로 제작됐다. 외장 색상은 기본적으로 블랙 컬러로 제공되지만 옵션을 통해 제트 블랙 메탈릭 컬러를 적용할 수도 있다. 브레이크 캘리퍼 역시 고광택 블랙 컬러로 완성됐으며, 리어 리드 그릴 슬랙에는 ‘포르쉐 디자인 50주년 에디션’ 배지가 탑재됐다.
911 에디션 50주년 포르쉐 디자인는 전 세계 7백50대 한정 수량으로 제작된다. 각 차에는 한정판 모델답게 고유 번호가 부여된다. 해당 차의 국내 가격은 2억5천40만 원. 그 자세한 모습은 본문 위 갤러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