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희귀' F&F 트래비스 스콧 x 에어 조던 6 '옐로' 살펴보기
전 세계에 몇 켤레 안 된다.







트래비스 스콧과 나이키는 2017년부터 5년 동안 수많은 협업 스니커를 만들어 왔다. 에어 조던 시리즈만 하더라도 다양한 컬러웨이의 에어 조던 1부터 4, 5, 6, 33 등 여러 실루엣이 협업의 대상이 됐다. 그 중에서도 에어 조던 6는 ‘올리브’부터 ‘브리티시 카키’까지 출시되는 컬러웨이마다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에어 조던 6의 컬러웨이 중에서는 일반 구매자들은 만나기 어려운 F&F 버전 ‘옐로’ 컬러웨이도 있었다. 그동안 오프셋이 착용한 모습이 몇 차례 포착되며 주목을 받았던 해당 모델은 전 세계에 단 하나만 있다는 소문이 돌 정도로 희귀하지만, 사실 단 한 켤레는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스니커 소식 채널 @englishsole은 그 중 하나를 구해 구석구석을 살펴볼 수 잇는 상세 사진을 촬영했다. 기사 상단에서 브라이트 옐로 스웨이드 어퍼와 시그너처 스태시 포켓, 힐의 협업 자수 브랜딩 등 상세 디자인을 확인할 수 있다.
전 세계에 수 켤레밖에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진 ‘초희귀’ 스니커인 트래비스 스콧 x 나이키 에어 조던 6 F&F ‘옐로’는 실제로 구하는 것은 쉽지 않겠지만, 상세 디자인을 살펴보며 다음 협업을 기다려보자.
Instagram에서 이 게시물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