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메가 x 스와치의 ‘미션 투 더 문’ 출시 정보
차가운 달의 모습을 반영했다.


오메가 x 스와치 ‘미션 투 더 문’의 실루엣이 공개됐다.
‘미션 투 더 문’은 문스와치 라인의 최신작으로, 밤하늘의 빛나는 달의 차가운 빛에서 영감을 얻어 제작됐다. 스와치는 시계에 대해 “‘미션 투 더 문’에는 차가운 달에 대한 오마주로 눈송이 패턴과 야광 디테일이 특징인 오메가의 문샤인™ 골드로 만든 초침이 반영됐다”고 설명했다.
시계는 벨크로 스트랩과 직경 42밀리미터, 두께 13.25밀리미터의 바이오세라믹 케이스로 구성됐으며, 쿼츠 무브먼트로 작동한다. 또한, 3기압 방수 기능을 갖췄다.
오메가 x 스와치 ‘미션 투 더 문’은 오는 12월 27일 한화 약 39만 원(3백 달러)에 스와치 웹사이트를 통해 출시된다. 상단 갤러리와 하단 인용으로 제품 상세 이미지를 살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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