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SS 밀라노 남성복 패션위크 스트리트 스타일 살펴보기

최신 트렌드의 면면을 포착했다.

패션
10,529 Hypes

2024년 봄, 여름 밀라노 남성복 패션위크가 막을 내렸다. 1017 알릭스 9SM, 마리아노를 비롯한 브랜드의 패션쇼를 보러 모인 사람들은 한껏 따뜻해진 날씨에 어울리는 스타일을 뽐냈다.

이번 밀라노 패션에 참석한 이들은 대체로 포멀한 스타일링을 뽐냈다. 카고 팬츠와 화이트 탱크 톱을 매치하거나, 오버사이즈 티셔츠와 함께 니들스의 트랙 팬츠를 조합하는 방식이다. 무릎 아래까지 오는 기장의 데님 쇼츠, 니트 탱크 톱처럼 활동성을 강조한 룩도 눈에 띈다. 한편 시스루 메시 톱과 함께 피크드 라펠이 달린 블레이저를 매치한 룩, 그레이 컬러 수트 셋업을 비롯한 클래식한 수트를 활용한 스타일도 밀라노의 거리를 빛냈다. 끝으로 이번 패션위크에서는 메탈릭 소재의 액세서리, 과장된 형태의 벨트, 시어 소재의 톱 등도 강세를 보였다.

2024년 봄, 여름 밀라노 남성복 패션위크 스트리트 스타일의 더 자세한 면면은 상단의 갤러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더 보기

이전 글

2024 FW 밀라노 패션위크 스트리트 스타일 살펴보기
패션

2024 FW 밀라노 패션위크 스트리트 스타일 살펴보기

참고하면 좋을 밝은 컬러의 아우터웨어 스타일링.

도쿄 패션위크 2024 FW 스트리트 스타일
패션

도쿄 패션위크 2024 FW 스트리트 스타일

하입비스트가 도쿄 거리에 나섰다.

‘하입비스트’가 담은 2024 가을, 겨울 밀라노 패션위크 패션 트렌드
패션

‘하입비스트’가 담은 2024 가을, 겨울 밀라노 패션위크 패션 트렌드

간절기를 반영한 스타일.


파리 패션위크 2024 FW 스트리트 스타일
패션

파리 패션위크 2024 FW 스트리트 스타일

퍼렐도 참석했다.

크리스토퍼 놀란, “‘오펜하이머’는 거의 호러 영화다”
엔터테인먼트

크리스토퍼 놀란, “‘오펜하이머’는 거의 호러 영화다”

많은 관객이 감상 후 좌절하며 떠났다고.

퍼렐 윌리엄스의 데뷔 컬렉션, 루이 비통 2024 SS 살펴보기
패션

퍼렐 윌리엄스의 데뷔 컬렉션, 루이 비통 2024 SS 살펴보기

상징적인 다미에가 카무플라주로 재탄생했다.

‘크레이븐 더 헌터’ 공식 예고편 공개
엔터테인먼트

‘크레이븐 더 헌터’ 공식 예고편 공개

스파이더맨 세계관 최강 빌런의 등장.

메르세데스-벤츠 비전 콘셉트카 ‘원 일레븐’ 공개
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비전 콘셉트카 ‘원 일레븐’ 공개

증강 현실을 활용한 인터페이스도 탑재됐다.

새로운 장면 추가된 ‘존 윅 4’ 감독판 공개된다
엔터테인먼트

새로운 장면 추가된 ‘존 윅 4’ 감독판 공개된다

러닝타임 약 3시간.


빈지노와 이케아가 협업을 발표했다
디자인

빈지노와 이케아가 협업을 발표했다

‘노비츠키 리스닝 스튜디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인공지능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엔터테인먼트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인공지능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AI에 인격체의 지위를 부여해서는 안 된다.”

2024 SS 밀라노 남성복 패션위크에서 사람들은 어떤 신발을 신었을까?
신발

2024 SS 밀라노 남성복 패션위크에서 사람들은 어떤 신발을 신었을까?

편안함이 강세?

다이슨, ‘V12s 디텍트 슬림 서브마린’ 국내 출시
테크

다이슨, ‘V12s 디텍트 슬림 서브마린’ 국내 출시

물 청소까지 가능하다.

아워 레가시, 봄 2024 컬렉션 공개
패션

아워 레가시, 봄 2024 컬렉션 공개

계절을 초월한 우아함.

More ▾
 
뉴스레터를 구독해 최신 뉴스를 놓치지 마세요

본 뉴스레터 구독 신청에 따라 자사의 개인정보수집 관련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