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 비통 ‘LV 리믹스’ 컬렉션 출시
Y2K 스타일로 풀어낸 루이 비통 아카이브.

















루이 비통이 ‘LV 리믹스’ 컬렉션을 출시했다. 컬렉션은 루이 비통을 상징하는 모노그램 데님과 버니스 백을 Y2K 문화의 관점에서 재해석한 아이템으로 채워졌다. 이는 2000년 첫 출시된 모노그램 버니스 컬렉션과 2005년 출시된 모노그램 데님 등을 새로운 형태, 애니메이션, 팝 컬러를 가미해 변형한 점에서 엿볼 수 있다.
라운드 셰이프의 크로와상 백은 두 가지 사이즈로 출시되며, 트위스트와 카푸신 컬렉션에 새로 추가된 카푸신 이스트-웨스트와 카푸신 웨스트는 길쭉한 프레임으로 완성됐다. 모노그램 데님 소재의 슈즈는 니나 발레리나, 아치라이트 슬링백부터 웨지 및 플랫 샌들, 헬리오스 에스파드리유 등 다양한 모델로 구성됐다. 이 밖에도 모노그램 데님을 활용한 벨트, 모자, 버킷햇, 데일리 데님 숄 등이 컬렉션에 포함됐다.
루이 비통 ‘LV 리믹스’ 컬렉션은 지금 하우스 웹사이트에서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