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자연환경을 반영한 버버리 2024 FW 컬렉션 런웨이
옷의 활용에 관한 다니엘 리의 시선.


























































버버리가 2024 가을, 겨울 컬렉션 런웨이를 공개했다. 하우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다니엘 리는 영국의 자연환경에서 모티브를 얻어 이번 컬렉션을 제작했다고 밝혔다.
컬렉션은 이를 반영해 보머 재킷, 지퍼 카고 팬츠 등 아웃도어에서 모티브를 얻은 아이템, 트리밍된 모피, 부드러운 가죽, 나일론 마감 등 여러 기능의 코트 등 아우터 제품군이 다수 수록됐다. 이와 함께 핀스트라이프 수트, 시스루 셔츠, 스트랩리스 이브닝웨어 등 업무와 파티 등 다양한 상황에서 고루 활용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채워졌다.
버버리 2024 가을, 겨울 컬렉션 런웨이는 상단 및 하단에서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