풋락커, 뉴발란스 550 x 잭 할로우 컬렉션 단독 발매
550으로 기념하는 잭 할로우의 홈타운, 루이빌.











풋락커가 래퍼 잭 할로우와 협업한 뉴발란스 550을 단독으로 발매한다.
1989년 농구화로 처음 출시된 뉴발란스 550은 2020년, 뉴욕 브랜드 에메 레온 도르와의 협업으로 재조명되며 지금까지 디스이즈네버댓, 꼼데가르송 등 수많은 국내외 브랜드와의 흥미로운 작업으로 스니커신의 주목을 받아왔다. 더불어 어떤 스타일에나 잘 어울리는 디자인으로 테일러 스위프트, 벨라 하디드, 리한나, 헤일리 비버 등 수많은 셀러브리티의 사랑을 받으며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누리고 있다.
2022년부터 뉴발란스의 글로벌 앰배서더로 활동해 온 래퍼 잭 할로우는 이번 컬렉션을 통해 그의 홈타운, 켄터키 루이빌의 명소를 배경으로 뉴발란스 550과의 협업 제품을 소개한다. 해당 스니커는 빈티지하고 깔끔한 느낌의 실루엣으로 남성용 스카이 블루와 여성용 올리브 그린, 두 가지 컬러웨이로 발매되며 가격은 15만9천 원이다.
뉴발란스 550 x 잭 할로우 컬렉션은 오는 2월 26일, 풋락커 코리아 공식 웹사이트 및 오프라인 매장에서 단독으로 만날 수 있으며, 더 자세한 정보는 풋락커 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