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프림 x 토이 머신 컬렉션이 발매된다
슈프림보다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토이 머신.















































슈프림 x 토이 머신 컬렉션이 발매된다.
토이 머신은 스케이트보더 에드 템플턴이 지난 1993년에 설립한 스케이트보드 브랜드다. 1994년에 설립된 슈프림보다 역사가 더 긴 셈이다.
이번 컬렉션엔 에드 템플턴이 제작한 그래픽 아트워크가 새겨진 티셔츠, 후디를 비롯한 다양한 제품이 수록됐다. 티셔츠와 모자 등엔 악마 고양이 그래픽이 새겨졌으며, 또 다른 티셔츠엔 토이 머신이 지난 1996년에 제작한 스케이트 필름 ‘Welcome to Hell’의 로고가 적혔다. 그 밖에 레오파드 프린트가 입혀진 팬츠와 해링턴 재킷, 그리고 악마 그래픽이 그려진 블루투스 스피커와 후디 또한 눈여겨 볼만하다.
슈프림 x 토이 머신 컬렉션은 오는 3월 9일, 슈프림 서울 매장과 온라인 스토어에서 출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