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프레시굿즈와 뉴발란스 협업 1000의 래플이 시작됐다
기회는 두 번.










업데이트: 조 프레시굿즈와 뉴발란스가 협업 1000 스니커의 출시일을 발표했다. 조 프레시굿즈는 스니커의 디자인 배경에 관해 “언더그라운드 파티가 사회 환경적으로 전성기였던 2000년대 초반을 향한 오마주”라고 설명했다.
신발은 두 가지 컬러웨이로 구성됐다. 공통적으로 무지개 빛깔의 디테일이 더해졌으며, 토와 힐에는 커스텀 JFG 브랜딩이, 삭 라이너에는 특별한 불꽃 그래픽이 그려졌다.
조 프레시 굿즈와 뉴발란스 협업 1000 스니커는 현재 디자이너의 웹사이트에서 래플이 진행 중이다. 래플은 4월 11일까지 진행되며, 4월 12일 출시된다. 뉴발란스 웹사이트에선 4월 19일 오후 11시 출시될 전망이다.
기존 내용: 조 프레시굿즈와 뉴발란스의 협업 스니커가 출시된다.
파리 패션위크에서 처음 모습을 드러냈던 해당 스니커는 ‘핑크 밍크’와 ‘블랙 아이스’ 두 가지 컬러웨이로 구성됐다. 스니커의 전반적인 실루엣은 헤리티지와 스트리트 스타일을 재해석한 모습으로 디자인됐다. ‘핑크 밍크’는 부드러운 핑크 톤에 매트한 메탈릭 오버레이가 강조됐으며, ‘블랙 아이스’는 구리 톤의 오버레이에 아웃솔과 힐탭 등 곳곳에 블랙 컬러를 더해 마무리됐다.
조 프레시굿즈 x 뉴발란스 1000 스니커는 4월 중 출시되며, 현재 가격은 알려진 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