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러큰웰 공간은 전시, 학습 프로그램 및 새로운 의뢰를 통해 하디드의 아카이브를 대중에게 공개할 예정이다.
‘어 퍼시픽 라인(A Pacific Line)’은 1954년부터 2005년까지 일본, 미국, 프랑스, 스위스를 가로지른 작가의 발자취를 추적하는 작품들을 한자리에 모았다.
런던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나이지리아 출신 아티스트가 ‘밀리터리 추상(Military Abstractions)’이라는 제목으로 시그니처 카무플라주 페인팅의 최신 탐구 결과를 전시한다.
반세기 동안 대중에게 공개되지 않았던 The Blaquier-Arrieta Collection이 뉴욕 경매에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