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밀러 감독이 코지마 히데오가 ‘매드맥스’ 게임을 제작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2015년에 출시된 ‘매드맥스’ 게임에 관해선 부정적으로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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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드맥스> 시리즈의 조지 밀러 감독이 코지마 히데오가 <매드맥스> 게임을 제작했으면 좋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금일 게임 매체 <게이밍 바이블>과의 인터뷰에서 조지 밀러가 “만약 새로운 <매드맥스> 게임을 만든다면 코지마 히데오가 1순위”라고 말한 것이다. 다만, 그는 직후 “코지마 히데오는 이미 자기 머릿 속으로 온갖 멋진 아이디어를 구상하고 있을 테니 그에게 직접 물어보진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더불어 조지 밀러는 지난 2015년에 출시된 <매드맥스> 게임에 관해서도 의견을 밝혔다. 그는 해당 게임에 대해 “내가 원했던 것만큼 좋지 않았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조지 밀러의 발언에 대해 당시 해당 게임의 제작을 담당한 크리스토퍼 순드버그는 “그건 말도 안 되는 자만한 얘기다. <매드맥스>는 좋은 게임이었지만, 단지 출시 시기가 잘못됐을 뿐이다. 배급사 측에서 우리 게임을 <메탈기어 솔리드 V 더 팬텀 페인>과 같은 날에 출시하도록 강제했고, 준비해 둔 ‘DLC’ 출시도 전부 취소시켰다”라고 회답했다.

다만, 출시 당시 <매드맥스> 게임은 대체로 부정적인 평가를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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