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데이트: 트래비스 스콧 x 조던 CJ1 T-렉스 ‘그린 스파크’ 출시일 공개
한국에서도 살 수 있다.
제품명: 트래비스 스콧 x 조던 CJ1 T-렉스 ‘그린 스파크’
컬러: 그린 스파크/블랙-베이퍼 그린
SKU: IM9113-300
가격: 24만9000원
출시일: 3월 28일
구매처: 나이키 SNKRS
업데이트 (3월 25일): 트래비스 스콧과 조던 브랜드가 협업한 CJ1 T-렉스 ‘그린 스파크’ 공식 출시일이 공개됐다. 이번 스니커는 지난 2024년, NBA 파이널 경기장에서 처음 공개되며 주목을 받은 바 있으며, 기존 트래비스 스콧 협업 제품에서 자주 사용되던 어스 톤 대신, 강한 색감으로 선보여져 스니커헤드들의 눈길을 끌었다.
스니커는 그린 스파크를 필두로 베이퍼 그린, 블랙으로 조합됐으며, 보스턴 셀틱스를 연상시키는 컬러 구성으로 ‘셀틱스’라는 별칭으로도 불린다. 어퍼는 블랙 스웨이드 베이스로 제작됐으며, 토박스에는 통기성을 고려한 퍼포레이션이 적용됐다. 그 위로 그린 컬러 오버레이가 더해졌고, 미드풋 스트랩 구조가 적용돼 안정적인 착용감을 느껴볼 수 있다.
측면에는 트래비스 스콧의 시그니처 리버스 스우시가 민트 톤으로 배치됐으며, 힐에는 캑터스 잭 로고가 포인트로 각인됐다. 이외에도 아웃솔에는 마모에 따라 ‘Jack’ 텍스트가 드러나는 디테일이 적용돼 시간이 흐를 수록 변화하는 디자인으로 완성됐다.
트래비스 스콧 x 조던 CJ1 T-렉스 ‘그린 스파크’는 3월 28일 오전 10시, 나이키 SNKRS에서 만나볼 수 있다.
업데이트 (2026년 2월 25일): 트래비스 스콧과 협업한 조던 점프맨 잭 ‘그린 스파크’의 공식 출시일이 공개됐다. 이번 컬러는 2024 NBA 파이널 경기에서 처음 포착된 이후 ‘셀틱스’라는 별칭으로 불리며 주목을 받아온 모델로, 기존의 어스톤 중심 팔레트에서 벗어난 대담한 블랙과 그린 조합이 특징이다.
어퍼에는 블랙 스웨이드와 메시 소재가 조합됐으며, 밝은 그린 오버레이가 대비를 이루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외에도 미드풋 스트랩 구조와 퍼포레이션 토박스 디테일이 적용됐으며, 측면에는 트래비스 스콧 시그니처 리버스 스우시가 더해졌다.
끝으로, 힐에는 화이트 컬러의 캑터스 잭 브랜딩이 배치됐으며, 아웃솔 하단에는 마모에 따라 드러나는 ‘Jack’ 레터링이 숨겨져 특별함을 더했다.
트래비스 스콧 x 조던 점프맨 잭 ‘그린 스파크’는 3월 14일, 나이키 공식 웹사이트 및 일부 조던 브랜드 리테일러를 통해 발매될 예정이다.
기존 내용 (2024년 6월 11일): 트래비스 스콧과 나이키 에어 조던의 협업 점프맨 잭 스니커의 새로운 컬러웨이가 공개됐다.
지난 10일에 열린 NBA 파이널 경기에서 트래비스 스콧이 직접 착용하며 공개된 해당 스니커는 어퍼의 밝은 그린 컬러 디테일이 특징이다.
먼저 스트랩과 머드가드, 그리고 토 등은 그린 컬러로, 뱀프와 언더레이 등은 블랙 컬러로 채색됐다. 더불어 솔 또한 그린 컬러 아웃솔과 블랙 컬러 미드솔로 구성되어 어퍼와의 통일감을 형성했다. 그 밖에 보다 옅은 그린 컬러로 칠해진 역스우시와 스트랩 위에 새겨진 그래픽 또한 눈여겨 볼 만하다.
다만, 해당 스니커의 실제 출시 여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