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슬링화에서 영감받은 오호스 x 휠라 컬렉션 공개
실제로 일본 여성 프로레슬러가 등장했다.











오호스와 휠라의 세 번째 협업 컬렉션이 공개됐다. 이번 협업은 레슬링화에서 영감받아 전개됐으며, 휠라의 스테디셀러 모델 ‘에샤페’를 하이탑 스타일로 재해석한 에샤페 미드 및 RGB 피어 3.0 메리제인 모델로 선보여졌다.
이번에 가장 주목할 제품은 에샤페 미드다. 해당 스니커는 오호스 특유의 모노톤 컬러와 시즈널 체크 패턴이 적용됐으며, 상단 부근을 접으면 하이컷에서 로우컷으로 변화하는 트랜스포머블 디자인이 더해졌다. 이외에도 탈부착 가능한 윙 패치 장식과 패턴 스트랩이 더해져 발레 코어 무드가 느껴지는 실루엣으로 완성됐다.
또한 이번 협업 캠페인에는 일본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여성 프로레슬링 단체 TJPW 소속 ‘파핑 슈가 래빗’과 ‘이토 마키’가 모델로 등장해 큰 주목을 끈 바 있다.
오호스 x 휠라 컬렉션은 4월 11일, 오전 11시부터 오호스 및 휠라 공식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