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니 x 호카 ‘본디 B3LS’ 스니커 출시
포동포동한 실루엣.





마르니와 호카가 협업 스니커 ‘본디 B3LS’를 출시한다. 이번 협업은 ‘반복과 변주’라는 키워드 아래, 동일한 구조 안에서 각 컬러가 조금씩 다른 조형성과 분위기를 보여주는 데 초점을 맞췄다.
호카의 기존 B3LS 실루엣을 한층 업그레이드한 이번 협업은 ‘포인시아나’, ‘브래컨’, ‘투르말린’, ‘스트로’ 총 네 가지 컬러로 구성됐다. 또한 스니커는 반응성이 높은 고무 아웃솔, 쿠셔닝 EVA 인솔, 패딩 처리된 폴리에스터 어퍼를 적용해 착용감과 내구성을 고려했으며, 세 가지 형태의 교체형 슈레이스가 함께 제공돼 다양한 스타일 연출이 가능하다.
마르니 x 호카 본디 B3LS는 오는 4월 4일 케이스 스터디 청담매장에서 출시되며, 가격은 52만 9,000원으로 책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