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져스 x 리복 ‘조이 디비전’ 컬렉션 공개
상징적인 웨이브 일러스트가 새겨졌다.







플레져스와 리복이 1979년 조이 디비전 대표 앨범 <Unknown Pleasures>을 기리는 스페셜 협업 컬렉션을 공개했다. 이번 협업은 클럽 C 85 스니커 비롯해 그래픽 중식 어패럴 라인으로 구성됐다.
클럽 C 85의 어퍼는 블랙 스웨이드 및 텍스타일 소재로 감싸졌으며, 토 박스에는 ‘Unknown Pleasures’ 앨범 커버의 아이코닉한 펄사 웨이브 일러스트가 프린팅돼 강렬한 비주얼로 완성됐다. 또한 기존 리복 로고가 자리잡던 윈도우에는 ‘Joy Division’ 텍스트가 블랙온블랙 형태로 프린팅됐으며, 힐탭에는 앨범 타이틀이 화이트 컬러 자수로 새겨졌다.
플레져스 x 리복 ‘조이 디비전’ 컬렉션은 4월 4일, 플레져스 공식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