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디다스, ‘슈퍼스타 럭스 메이드 인 이탈리아’ 공개
가격은 약 59만 원.
아디다스가 슈퍼스타의 새로운 버전을 선보였다. ‘슈퍼스타 럭스 메이드 인 이탈리아’는 기존 모델과 차별화된 디테일이 더해진 클래식 슈즈다.
스니커는 기존 러버 아웃솔 대신 가죽 웰트와 크레이프 스타일 아웃솔을 적용했다. 접지력보다 외형과 구조를 중시한 설계로, 퍼포먼스보다는 드레스 슈즈에 가까운 실루엣을 띤다. 어퍼는 블랙 이탈리안 가죽으로 마감됐으며, 셸 토는 주름진 가죽으로 대체됐다. 내부에는 베이지 컬러 안감을 사용해 전체적인 톤에 대비를 줬다.
해당 스니커는 현재 아디다스 글로벌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구매 가능하며, 가격은 410달러(한화 약 59만 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