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렛 x 아식스 젤-퀀텀 360 I AMP ‘티라노사우루스 렉스’ 공개
공룡 러닝화는 처음이지?
제품명: 더블렛 x 아식스 젤-퀀텀 360 I AMP ‘티라노사우루스 렉스’
컬러: ‘티라노사우루스 렉스’
SKU: 1203A986-200
가격: 3만7400엔, 한화 약 34만6000원
출시일: 1월 10일
구매처: 아트모스 도쿄
더블렛과 협업한 아식스 젤-퀀텀 360 I AMP ‘티라노사우루스 렉스’가 공개됐다. 이번 스니커는 하이테크 러닝 실루엣을 선사시대의 포식자로 탈바꿈한 디자인이 특징이며, 더블렛 특유의 위트와 과감한 상상력이 극대화된 결과물이다.
어퍼에는 브라운과 탠, 블랙 톤을 겹겹이 쌓아 올려 실제 공룡의 얼굴을 연상시키는 그래픽이 적용됐으며, 눈과 콧구멍 형태의 입체 패딩이 더해져 발등 위에서 티라노사우루스가 고개를 드는 듯한 인상으로 완성됐다. 토박스 중앙에는 소문자 ‘a’ 로고가 콧구멍 사이에 배치됐으며, 측면 힐에는 스웨이드 패치가 부착돼 질감 대비를 강조했다.
미드솔 디자인 역시 콘셉트에 충실하다. 젤-퀀텀 360의 시그니처 솔 유닛은 공룡의 입을 형상화한 구조로 재해석됐으며, 아웃솔은 화이트 컬러로 채색돼 날카로운 ‘이빨’ 디테일을 구현했으며, 그 위에는 잇몸을 연상시키는 레드 컬러 레이어가 덧대졌다.
더블렛 x 아식스 젤-퀀텀 360 I AMP ‘티라노사우루스 렉스’는 1월 10일, 아트모스 도쿄에서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