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 올해 최고 평점 영화 선정
“최고의 영화였다.”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이 영화 기록, 평점 서비스 레터박스드가 발표한 ‘2025 연말 결산’에서 올해 최고 평점을 받은 작품으로 선정됐다. 후지모토 타츠키의 원작 만화를 극장판으로 옮긴 이번 작품은 ‘최고 평점 영화’ 부문 정상에 오르며, ‘최고 평점 아시아 영화’, ‘최고 평점 애니메이션’, ‘최고 평점 감독 데뷔작’ 부문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작품에 참여한 성우진 역시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일본어판 ‘덴지’ 역의 토야 키쿠노스케를 비롯해, 영어 더빙판 라이언 콜트 레비(덴지), 알렉시스 팁턴(레제), 케이시 몽길로(엔젤 데빌), 수지 영(마키마)이 팬들에게 메시지를 남겼다.
한편, 해당 작품은 일본 개봉 이후 누적 흥행 수입 약 101억 5천만 엔을 기록했으며, 관객 수는 665만 명을 넘어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