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 에어 맥스 페노메나 ‘버건디 크러쉬’ 공개
로퍼형 스니커의 등장.
제품명: 나이키 에어 맥스 페노메나 ‘버건디 크러쉬’
컬러: 버건디 크러쉬/메탈릭 실버/버건디 애쉬/블랙
SKU: IM8814-600
가격: 165달러, 한화 약 23만8000원
출시일: 2026년 봄
구매처: 나이키 공식 웹사이트
나이키 에어 맥스 페노메나의 새로운 컬러 ‘버건디 크러쉬’가 공개됐다. 로퍼를 연상시키는 해당 모델은 에어 맥스 라인의 신형 실루엣으로, 스니커와 드레스 슈즈의 경계를 흐리는 구조가 특징이다.
어퍼는 깊이감 있는 버건디 톤의 프리미엄 레더 소재로 감싸졌으며, 미드솔에는 확장된 비저블 에어 유닛이 적용됐다. 이어 에어는 딥 브라운 컬러로 틴트 처리됐으며, 메탈릭 스우시가 포인트로 더해져 절제미를 강조했다.
나이키 에어 맥스 페노메나 ‘버건디 크러쉬’는 2026년 봄 중 나이키 공식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