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클라우드 6 지오 워터프루프’ 출시
온이 새롭게 꺼내든 2026년 스니커.
온이 지형도에서 착안한 신형 풋웨어 ‘클라우드 6 지오 워터프루프’를 출시했다. 이번 모델은 브랜드를 대표하는 클라우드 라인업의 신규 실루엣으로, 도심과 자연 모두 충족할 수 있는 스니커로 설계됐다.
해당 모델의 가장 큰 특징은 지형도의 등고선을 연상시키는 입체적인 레이어드 어퍼 구조로, 어퍼에는 내마모성과 내열성이 뛰어난 발리스틱 나일론 머드가드가 채택됐다. 또한 토글 방식 레이스 시스템을 통해 별도의 매듭 없이 간편한 착화와 빠른 핏 조절이 가능하며, 방수 기능이 더해져 우천 시나 불안정한 노면에서도 착용감이 유지된다.
이외에도 솔 유닛에는 초경량 폼 기반 클라우드텍 및 반발력 및 안정성을 강화하는 스피드보드가 적용됐으며, 아웃솔에는 미션그립이 탑재돼 젖은 바닥이나 가벼운 아웃도어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접지력을 제공한다.
온 ‘클라우드 6 지오 워터프루프’는 현재 온 공식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