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디다스 오리지널스 x 베이프 ‘피파 월드컵 2026’ 기념 캡슐 컬렉션 공개
하라주쿠 맛 유니폼이다.
아디다스 오리지널스와 베이프가 피파 월드컵 2026을 기념하는 ‘풋볼 컬렉티브’ 캡슐 컬렉션을 공개했다. 이번 협업은 1990년대 일본 국가대표 유니폼에서 착안한 스포츠 아카이브 무드에, 베이프의 시그니처 하라주쿠 스트리트 무드를 결합한 점이 특징이다.
어패럴 라인업은 두 가지 핵심 저지를 중심으로 전개됐다. 먼저 롱 슬리브 칼라 저지에는 데님 프린팅이 적용됐으며, 또 다른 모델은 90년대 일본 대표팀 키트를 재해석한 디자인으로, 베이프 시그니처 플레임 그래픽과 브랜드 설립 연도를 기념하는 ‘베이프 93’ 백 프린트가 더해졌다. 이외에도 컬렉션에는 ABC 카모 그린 샤크 후디 등 스트리트 중심 아이템도 포함됐다.
또한 풋웨어는 아디스타 HRMY 베이프, 삼바 베이프, 캠퍼스 00s 베이프 총 세 가지 실루엣으로 구성됐다. 아디스타 HRMY 베이프에는 샤크 티스 프린트 미드솔과 리플렉티브 베이프 스타 언더레이가 탑재돼 기술적 러닝 실루엣에 그래픽 임팩트를 더했으며, 캠퍼스 00s 베이프는 블랙 베이스에 화이트 베이프 스타 브랜딩이 적용돼 절제된 컬러 구성으로 완성됐다.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x 베이프 ‘풋볼 컬렉티브’ 컬렉션은 2월 7일부터 아디다스 컨펌드 및 베이프 공식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