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트럴 씨 x 나이키 에어 포스 1 로우 ‘레이서 블루’ 첫 공개
컬러부터 센트럴 씨 그 자체다.
제품명: 센트럴 씨 x 시나 월드 x 나이키 에어 포스 1 로우 ‘레이서 블루’
컬러: 블랙/옵틱 옐로/레이서 블루
SKU: IQ1402-010
가격: 150달러, 한화 약 20만2000원
출시일: 2026년 봄
구매처: 나이키 공식 웹사이트
센트럴 씨가 자신의 브랜드 시나 월드와 나이키가 협업한 에어 포스 1 로우 ‘레이서 블루’를 공개했다. 이번 협업은 웨스트 런던 드릴 컬처를 기반으로 한 센트럴 씨의 아이코닉한 스타일을 에어 포스 1 로우 실루엣에 반영한 프로젝트다.
이번 스니커는 LX 등급으로 제작돼 협업의 프리미엄 무드를 강화했으며, 전반에 걸쳐 글로시한 마감이 적용돼 2000년대 초반 페이턴트 스니커를 연상시켰다.
해당 스니커는 블랙, 옵틱 옐로, 레이서 블루 조합으로 구성됐으며, 모노톤 베이스 위에 강렬하게 대비되는 컬러 포인트가 더해진 ‘로드맨’ 무드가 중심을 이뤘다.
어퍼는 블랙 컬러로 감싸졌으며, 곳곳에는 레이서 블루 하드웨어와 힐 디테일이 적용돼 구조감을 강조했다. 이어 스티치와 브랜딩에는 옵틱 옐로 컬러가 더해졌으며, 힐과 텅에는 기존 나이키 에어 로고 대신 시나 월드 로고가 적용됐다.
또한 좌측 힐에 더해진 ‘#13’ 자수는 센트럴 씨의 개인적 서사와 가사를 은유적으로 반영한 디테일이라는 점에서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끝으로, 풋웨어와 함께 트랙수트를 중심으로 한 어패럴 캡슐도 동시 전개될 가능성이 언급되고 있으며, 이는 소셜 미디어를 통해 바이럴을 만들어온 시나 월드의 기존 아이덴티티를 확장하는 흐름으로 예상된다.
센트럴 씨 x 시나 월드 x 나이키 에어 포스 1 로우 ‘레이서 블루’는 2026년 봄 중 나이키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출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