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루토 질풍전’ x 컨버스 재팬 컬렉션 출시
나루토부터 사스케까지.
제품명: <나루토 질풍전> x 컨버스 재팬 컬렉션
가격: 1만2100엔 ~ 1만4300엔, 한화 약 11만5000원 ~ 13만6000원
출시일: Available Now
구매처: 컨버스 재팬 공식 웹사이트
<나루토 질풍전>과 컨버스 재팬이 협업한 스니커 컬렉션이 출시됐다. 이번 컬렉션은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척 테일러 실루엣을 기반으로 하이톱과 로우톱 두 가지 라인업으로 구성됐으며, 작중 주요 캐릭터와 조직을 모티브로 디자인됐다.
하이톱 ‘올스타 하이’ 모델은 강한 서사를 담은 디테일이 특징이다. 미나토의 호카게 망토에서 착안한 패널 구조와 이타치의 아카츠키 콘셉트를 반영한 디자인이 포함됐으며, 샤링안 모티브와 레드, 블랙 대비 컬러가 적용돼 컬렉터블한 완성도를 강조했다. 이외에도 레이어드 코튼 어퍼와 그래픽 배치 역시 캐릭터의 상징성을 직관적으로 드러냈다.
로우컷 ‘올스타 OX’ 라인은 나루토, 사스케, 사쿠라, 카카시 등 제7반을 중심으로 전개됐다. 각 캐릭터의 시그니처 컬러를 반영한 컬러웨이가 적용됐으며, 힐에는 클랜 엠블럼 자수가 더해졌다. 신오비 헤드밴드를 연상시키는 메탈 레이스 장식과 절제된 나루토 그래픽이 더해지며, 척 테일러 특유의 미니멀한 구조와 애니메이션 디테일이 균형을 이뤘다.
<나루토 질풍전> x 컨버스 재팬 컬렉션은 현재 컨버스 재팬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