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커버 x ‘트윈 픽스’ 두 번째 캡슐 컬렉션 공개
데이비드 린치 감독은 귀하네요.
언더커버가 <트윈 픽스>와의 두 번째 공식 협업 캡슐 컬렉션을 공개했다. 이번 컬렉션은 테크니컬 아우터웨어에 작중 미스터리한 분위기가 그대로 느껴지는 그래픽이 더해졌으며, 데이비드 린치 감독 특유의 초현실적인 서사가 다시 한 번 의복에 구현됐다는 점에서 상징적인 의미를 지닌다.
이번 컬렉션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아이템은 단연 ‘다운 푸퍼 재킷’이다. 해당 재킷은 레드와 블루 두 가지 컬러로 전개됐으며, 제품군에는 작중 핵심 인물인 로라 파머와 데일 쿠퍼가 커다랗게 프린팅됐다. 재킷 이외에도 캐릭터 이미지는 스크린 프린트 스틸 컷과 상징적인 그래픽 모티브로 스웨트셔츠와 후디에 적용됐다.
언더커버 x <트윈 픽스> 두 번째 캡슐 컬렉션은 2월 7일부터 언더커버 공식 웹사이트 및 플래그십 스토어, 글로벌 일부 리테일러에서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