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 마운티니어링과 카시오가 전개하는 아웃도어 워치 라인 PRO TREK의 두 번째 협업 모델이 공개됐다. 이번 협업 워치는 매트 블랙 컬러로 통일한 다이얼과 케이스, 밴드를 바탕으로 화이트 야광 시·분침과 인덱스, 레드 컬러 초침을 더해 높은 가독성을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화이트 마운티니어링을 상징하는 트라이앵글 패턴을 다이얼에서 베젤까지 확장해 반투명 프린트로 적용했으며, 각도에 따라 다른 인상을 연출하는 입체적인 디자인이 특징이다. 기능 면에서도 PRO TREK 라인에 걸맞은 사양을 갖췄다. 전파 솔라와 블루투스를 동시에 탑재해 세계 6국 표준 전파 수신은 물론, 블루투스를 통한 2웨이 자동 시각 보정이 가능하다. 이를 통해 언제 어디서든 정확한 시각을 유지한다.
또한 방위, 기압·고도, 온도를 측정하는 트리플 센서를 비롯해 로케이션 인디케이터, 타임 앤 플레이스 기능 등 본격적인 아웃도어 활동을 지원하는 다양한 기능을 갖췄다.
화이트 마운티니어링 x 카시오 PRO TREK 협업 워치는 2월 20일부터 카시오 유통 매장과 화이트 마운티니어링 직영 매장에서 한정 수량으로 출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