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메 레온 도르 2026년 봄, 여름 ‘딜리버리 2’ 출시
90년대 스타일의 부활.
에메 레온 도르 2026 봄, 여름 시즌의 두 번째 드롭 ‘딜리버리 2’가 출시됐다. 이번 컬렉션은 사파리웨어와 빈티지 밀리터리 서플러스에서 영감받아 전개됐으며, 아웃도어 유틸리티 요소와 클래식 아메리칸 스포츠웨어가 결합된 점이 특징이다.
룩북에서도 느껴지듯, 실루엣은 1980년대와 1990년대 스타일에서 영향을 받았다. 컬렉션 전반에는 마드라스 체크 패턴을 필두로 코튼, 리넨 혼방 소재, 시즌 니트웨어가 활용됐으며, 버건디, 네이비, 올리브 등 깊이 있는 컬러 팔레트에 카키 톤을 더해 균형을 맞췄다.
제품군에는 마드라스 패턴이 적용된 리버서블 마드라스 윈드브레이커와 워시드 마드라스 셔츠를 필두로 리넨 블렌드 케이블 니트 스웨터, 시마이아 크루넥 스웨터 등 계절용 니트웨어가 함께 구성됐다. 여기에 스트라이프 크레스트 럭비 셔츠와 브랜드의 인기 아이템인 오피서 팬츠가 다시 등장하며 컬렉션을 완성했다.
에메 레온 도르 2026년 봄, 여름 ‘딜리버리 2’는 현재 에메 레온 도르 공식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