꼼 데 가르송 옴므가 뉴발란스와 협업한 새로운 스니커 ‘ABZORB 2010’을 출시한다. 꼼 데 가르송의 여러 라인 가운데 꼼 데 가르송 옴므는 뉴발란스와 긴밀한 협업을 이어온 라인 중 하나다. 두 브랜드는 앞서 파리 패션위크에서 해당 모델을 미리 공개했으며, 이번 시즌에는 뉴발란스의 러닝 실루엣인 ABZORB 2010을 기반으로 한 협업 스니커를 준비했다.
이번 스니커는 두 가지 컬러로 출시된다. 먼저 회색을 중심으로 구성된 버전은 콘크리트 조각을 연상시키는 차분한 톤이 특징이며, 여기에 오프화이트 컬러가 레이어 사이에 더해져 미묘한 대비를 만든다. 스니커의 텅과 인솔에는 꼼 데 가르송 옴므 로고가 더해졌으며, 뉴발란스의 ABZORB 쿠셔닝이 적용돼 편안한 착화감을 제공한다.
꼼 데 가르송 옴므 x 뉴발란스 ABZORB 2010은 오는 3월 20일부터 꼼 데 가르송 옴므 공식 웹사이트에서 구매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