꼼 데 가르송 옴므 플러스 x 나이키 에어맥스 돌체 공식 이미지 공개
메시 소재 대신 매끄러운 가죽을 입고 럭셔리의 영역으로 올라선 아카이브 실루엣.
- 제품명: 꼼 데 가르송 옴므 플러스 x 나이키 에어맥스 돌체 SP (COMME des GARÇONS HOMME PLUS x Nike Air Max Dolce SP)
- 컬러웨이: 블랙/블랙-블랙 (Black/Black-Black)
- SKU: IQ5171-002
- 발매가: 400달러 (USD)
- 발매 시기: 2026년 여름
- 판매처: 나이키 (Nike)
꼼 데 가르송 옴므 플러스(COMME des GARÇONS HOMME PLUS)와 나이키(Nike)가 다가오는 ‘에어맥스 돌체’ 협업 모델의 공식 이미지를 공개했다. 파리 패션위크의 꼼데가르송 옴므 플러스 2026년 봄, 여름 런웨이 쇼에서 처음 모습을 드러낸 해당 스니커는, 절제된 아방가르드 디테일과 과감한 마감을 통해 기존 실루엣을 세련되게 재해석했다.
가와쿠보 레이(Rei Kawakubo)의 크리에이티브 코드에 충실하게, 이 신발은 매끄러운 올 블랙 컬러웨이로 완성됐다. 어퍼의 토(발가락), 텅(설포), 힐(뒤꿈치) 부분에는 광택이 도는 페이턴트 가죽을 사용했으며, 부드러운 스무스 가죽 오버레이와 짝을 이뤄 소재의 균형을 맞췄다. 쿼터와 토 박스는 미니멀한 실루엣을 유지하며, 특유의 슬립온 형태는 최근 트렌드인 ‘스니커-로퍼(sneaker-loafer)’ 스타일을 따르는 깔끔한 레이스리스(끈 없는) 디자인으로 한층 강조되었다.
기술적인 디테일 역시 절제된 정밀함으로 구현되었다. 톤온톤 미드솔의 힐 부분에는 아이코닉하게 시각적으로 드러나는 맥스 에어(Max Air) 쿠셔닝이 탑재되어 있다. 브랜딩은 꼼데가르송 협업 특유의 절제미를 유지했는데, 힐에는 ‘Nike Air’ 로고가 음각으로 새겨져 있으며 인솔(깔창)에는 꼼데가르송 옴므 플러스의 이름이 조용히 자리 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