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피터 X 갓스 트루 캐시미어, '아티스트 포 임팩트' 자선 경매 발표
세상에 단 하나뿐인 16개의 캐시미어 캡과 한정판 캡슐 컬렉션 출시.
요약
- 주피터가 사트 하리와 브래드 피트의 럭셔리 니트웨어 라벨 갓스 트루 캐시미어와 파트너십을 맺고 특별 자선 경매 및 캡슐 컬렉션을 선보인다.
- ‘아티스트 포 임팩트’라는 타이틀의 이번 글로벌 경매는 후지와라 히로시, 카싱 룽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이 커스터마이징한 16개의 비스포크 캐시미어 베이스볼 캡을 특징으로 한다.
- 입찰 행사와 함께 4종으로 구성된 한정판 캡슐 컬렉션도 함께 발매된다.
퍼렐 윌리엄스가 설립한 경매 하우스 주피터(JOOPITER)가 사트 하리(Sat Hari)와 브래드 피트(Brad Pitt)가 이끄는 럭셔리 니트웨어 브랜드 갓스 트루 캐시미어(God’s True Cashmere)와 손잡고 특별한 자선 프로젝트를 전개한다. ‘아티스트 포 임팩트(Artists for Impact)’라 명명된 이번 협업은 한정판 캡슐 컬렉션과 함께 세상에 단 하나뿐인 프리미엄 캐시미어 베이스볼 캡 자선 경매를 선보인다.
예술, 패션, 그리고 자선 활동이 결합된 이 이니셔티브의 핵심은 수작업으로 완성된 16개의 고유한 캐시미어 베이스볼 캡이다. 갓스 트루 캐시미어가 제공한 럭셔리한 캔버스 위에, 현대 크리에이터들이 완벽한 창작의 자유를 누리며 아이템을 재해석한 것이다. 참여 아티스트 라인업에는 후지와라 히로시(Hiroshi Fujiwara), 카싱 룽(Kasing Lung), 에츠 아가미(Etsu Agami), 제니퍼 구이디(Jennifer Guidi), 조엘 메슬러(Joel Mesler), 조나스 우드(Jonas Wood), 조쉬 스펄링(Josh Sperling), 켈리 아카시(Kelly Akashi), 켄투라 데이비스(Kenturah Davis), 미스터(MR.), 라시드 존슨(Rashid Johnson), 샤라 휴즈(Shara Hughes), 타바레스 스트라찬(Tavares Strachan)이 이름을 올렸다. 각 단일 피스(one-of-one) 경매의 수익금 전액은 해당 피스를 디자인한 아티스트가 직접 지정한 자선 단체에 기부된다.
주피터의 CEO 존 아우어바흐(John Auerbach)는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사트 하리, 브래드 피트와 협업한 것은 정말 놀라운 경험이었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우리는 주피터를 통해 이 유일무이한 피스들을 선보이게 되어 무척 기쁩니다. 이 모자들은 단순한 수집품을 넘어 광범위한 자선 단체를 지원할 수 있는 의미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라고 덧붙였다.
높은 기대를 모으고 있는 경매와 더불어, 팬들은 한정판 갓스 트루 캐시미어 x 주피터 캡슐 컬렉션도 구매할 수 있다. 니트웨어 브랜드로서는 최초로 헤드웨어 카테고리에 진출하는 이번 인라인 컬렉션은, 브랜드 고유의 ‘사랑과 따뜻함’의 메시지를 널리 전하기 위해 네 가지 컬러웨이의 협업 캐시미어 캡을 선보인다.
‘아티스트 포 임팩트’ 경매는 오는 2026년 4월 7일까지 주피터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전 세계 누구나 입찰에 참여할 수 있다. 인라인 캡슐 컬렉션은 4월 2일까지 주피터 및 갓스 트루 캐시미어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하며, 이후 서울, 로스앤젤레스, 런던의 일부 지정된 리테일 파트너를 통한 한정 발매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