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록스 x ‘토이 스토리 5’ 협업 풋웨어 컬렉션 공개
우디의 부츠를 닮았다.
디즈니와 픽사가 <토이 스토리 5> 개봉을 기념해 크록스와 협업한 스페셜 컬렉션을 출시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캐릭터의 시각적 요소를 신발의 구조적 설계에 직접 반영해 입체적인 디자인을 완성했다.
먼저 ‘제시 부츠’는 기존의 슬립온 형태 대신 종아리를 덮는 부츠 실루엣으로 제작됐다. 신발 하단에는 젖소 패턴을 새기고 상단은 강렬한 레드 컬러로 마감해 캐릭터의 웨스턴 룩을 재현했다. 여기에 방수 기능이 있는 폼 소재와 견고한 아웃솔 패턴을 적용해 기능적인 면도 갖췄다.
함께 공개된 ‘알린 클래식 클로그’는 크록스 시그니처 모델에 캐릭터 특유의 개성을 더했다. 선명한 그린 컬러의 베이스 위에 알린의 눈과 피자 플래닛 로고 등 전용 지비츠 참을 배치해 캐릭터의 외형을 완성했다.
해당 컬렉션은 오는 6월 16일 브랜드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구매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