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태용과 함께한 EPT ‘컴포트 컴플리트’ 캠페인 공개
EPT의 새로운 얼굴이 된 태용.
EPT가 NCT 태용을 브랜드 모델로 발탁하고 ‘컴포트 컴플리트’ 캠페인을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일상의 완벽한 편안함’을 주제로 전개됐으며, 태용은 브랜드가 지향하는 편안함과 라이프스타일 무드를 시각적으로 구현하는 인물로 참여했다.
캠페인과 함께 ‘모닝캄’ 캡슐 컬렉션도 공개됐다. 이번 컬렉션은 한반도의 시간 흐름에서 착안한 컬러 팔레트를 바탕으로, 아침부터 밤까지 이어지는 색감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점이 특징이다.
제품군은 풋웨어 8종과 어패럴 및 액세서리 16종으로 구성됐다. 풋웨어 라인업에는 ‘코트’ 실루엣을 기반으로 한 로우 프로파일 스니커 ‘알리칸테’와, 디렉터 포기가 참여한 ‘체크메이트 드라이버’가 포함됐다.
이어 어패럴은 탱크톱, 티셔츠, 워크 재킷, 후디 등으로 선보여졌으며, 볼캡 등 액세서리가 함께 포함돼 다채로운 라인업으로 완성됐다. 또한 론칭을 기념해 5월 1일부터 EPT 성수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팝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EPT ‘컴포트 컴플리트’ 캠페인 및 ‘모닝캄’ 컬렉션은 5월 1일부터 EPT 공식 웹사이트 및 주요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