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미치 x 헬리녹스 ‘체어 원’ 공개
투명 의자 실존.
그라미치가 헬리녹스와 협업한 ‘체어 원’을 공개했다. 이번 모델은 헬리녹스의 대표 제품 ‘체어 원’을 기반으로, 투명한 타이다이 메시 소재를 적용해 재해석됐다. 기존의 초경량 구조와 휴대성은 유지하면서도 시각적인 변화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시트에는 디지털 프린트가 적용된 폴리 소재가 사용됐으며, 프레임은 DAC 알루미늄과 엔지니어링 플라스틱으로 구성됐다. 콤팩트한 패킹 사이즈와 가벼운 무게를 바탕으로 트레일 환경에서의 휴대성과 실용성을 동시에 고려한 설계가 반영됐다.
그라미치 x 헬리녹스 ‘체어 원’은 4월 25일 오전 11시부터 그라미치 및 헬리녹스 공식 웹사이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