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먼 메이드의 신규 브랜드 ‘버퍼’ 첫 딜리버리 공개
더블탭스 니시야마 테츠의 새로운 시작.
휴먼 메이드가 전개하는 산하 브랜드 ‘버퍼’의 첫 번째 딜리버리가 공개됐다. 버퍼는 더블탭스 창립자 니시야마 테츠가 이끄는 신규 브랜드로, 연령과 세대, 젠더를 아우르는 ‘애프터스쿨’ 콘셉트를 중심으로 선보여졌다.
이번 드롭은 티셔츠 4종을 중심으로 양말, 캔 배지, 스티커, 핀즈, 에어 프레시너 등 다양한 수베니어 아이템으로 구성됐으며, 대학 스포츠 팀에서 영감을 받은 컬리지 그래픽이 핵심 요소로 반영됐다.
티셔츠는 오리지널 바디를 기반으로 제작됐다. 박스 실루엣을 재해석한 균형 잡힌 핏과 과도하지 않은 총장, 적절한 온스감이 적용돼 세대와 스타일에 구애받지 않는 착용감으로 제작됐다.
또한 티셔츠 속 그래픽에는 여러 아티스트와 일러스트레이터가 참여했으며, 이들은 1980년대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의 유스 컬처를 서로 다른 시각으로 바라본 비주얼로 완성했다.
수베니어 제품군은 1990년대 미국 기념품에서 영감을 받은 가벼운 접근성을 바탕으로 구성됐다. 동시에 브랜드의 세계관을 확장하는 공간으로 ‘버퍼 스토어’가 함께 운영되며, 매장 내에는 빈티지 매거진과 카세트 테이프 셀렉션이 더해져 80~90년대 문화를 느껴볼 수 있다.
버퍼의 첫 번째 딜리버리는 4월 25일 오전 10시부터 버퍼 공식 웹사이트 및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