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 앤더슨 x 에디 글루 ‘윌로우 바스켓’ 컬렉션 공개
바스켓 장인과 디테일 장인이 만났을 때.
JW 앤더슨이 바스켓 장인 에디 글루와 협업한 ‘윌로우 바스켓’ 컬렉션을 공개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밀라노 디자인 위크 기간 중 살로네 델 모빌레에서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이번 컬렉션은 블랭킷 바스켓, 로그 바스켓, 런드리 바스켓 총 세 가지로, 전통적인 위빙 기술을 기반으로 한 홈웨어 라인으로 구성됐다. 또한 제품군은 중세 저장 상자에서 영감받아 전개됐으며, 영국산 윌로우를 사용해 전통 방식으로 수작업 제작됐다.
표면에는 초콜릿 브라운 컬러의 베지터블 태닝 레더 스트랩이 더해졌으며, 금속 하드웨어와 플로럴 디테일이 결합됐다.
전시 기간 동안 밀라노 JW 앤더슨 플래그십 스토어에서는 에디 글루의 라이브 데모도 함께 진행된다. 장인은 전통 공구를 활용해 목재로 플로럴 오브제를 제작하며, 해당 오브제는 방문객에게 제공된다.
JW 앤더슨 x 에디 글루 윌로우 바스켓 컬렉션은 밀라노 디자인 위크 기간 동안 JW 앤더슨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