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고 ‘땡땡의 모험’ 테마 세트 출시
레고 아이디어를 통해 탄생한 명작.
레고가 벨기에 고전 만화 <땡땡의 모험>을 테마로 한 ‘레고 아이디어 땡땡 달 로켓’을 공개했다. 이번 제품은 시리즈 단행본 중 1953년작 ‘달 탐험 계획’과 1954년작 ‘달나라에 간 땡땡’에 등장하는 상징적인 로켓을 모티프로 제작됐다.
특히 해당 제품은 팬 창작 아이디어를 제품화하는 ‘레고 아이디어’를 통해 탄생했으며, 빨간색과 흰색 격자무늬 로켓을 총 1,283개의 브릭으로 정교하게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제품에는 주요 등장인물 미니피겨 6종이 포함됐으며, 우주복을 착용한 땡땡과 밀루를 비롯해 아독 선장, 뒤퐁과 뒤뽕 형사, 해바라기 박사 등이 구성됐으며, 헬멧과 산소통은 탈부착이 가능해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다.
또한 로켓 상단의 원뿔형 패널을 분리하면 내부 조종실이 드러나는 구조를 갖췄다. 조종실 내부에는 미니피겨를 배치할 수 있으며, 우주에서 바라본 지구를 표현해 작품 속 명장면을 재현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완성품의 높이는 약 49cm다.
해당 제품은 레고 공식 웹스토어를 통해 지금 구매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