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걸 스튜디오 x 반스 스니커 퍼스트룩 공개
강팀끼리 뭉쳤다.
메타걸 스튜디오가 반스와 협업한 스니커 퍼스트룩을 공개했다. 메타걸을 전개하는 카테리나 몽길로는 제품의 기존 실루엣에 주얼 장식과 금속 디테일을 결합하는 방식으로 알려진 디자이너로, 이번 반스 협업에서도 동일한 접근이 포착됐다.
티저 이미지에서는 여러 모델이 확인됐다. 슬립온 모델에는 아웃솔에 금속 노치 디테일이 삽입됐으며, 올드 스쿨 실루엣에는 벨트 버클과 말굽 형태 클로저, 크로크 텍스처 소재가 적용됐다. 또 다른 모델에는 텅 부분의 디스트레스 디테일이 더해져 구조를 변형시켰다.
메타걸 스튜디오 x 반스 컬렉션 공식 출시 일정은 현재까지 알려진 바 없으나, 추후 업데이트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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