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치프 2026년 봄, 여름 데님 캠페인 공개
유라가 등장했다.
미스치프가 2026년 봄, 여름 컬렉션 3차 드롭 발매에 앞서, 뮤지션 유라와 함께한 데님 캠페인 영상을 공개했다. 키친을 배경으로 촬영된 영상은 정적인 공간 안에서 인물의 움직임과 연출을 교차시키며 구성됐다.
캠페인의 중심에는 ‘코어 스트레이트 진’이 자리한다. 해당 제품은 2025년 가을, 겨울 시즌부터 이어진 시그니처 데님 라인으로, 스트레이트 핏을 기반으로 한 균형 잡힌 실루엣이 특징이다.
뒷포켓 위치 설계를 통해 형태를 강조했으며, 견고한 데님 원단과 가죽 라벨 디테일이 더해졌다. 컬러는 다크 블루와 스트라이프 패턴 두 가지로 구성됐다.
이와 함께 와이드 실루엣의 ‘와이드 페이드 진’, 지퍼 디테일이 적용된 ‘롬버스 집 레더 벨트’, 레더 소재의 ‘아크 토 뮬’이 포함됐다. 전체 라인업은 불필요한 요소를 배제하고 실루엣과 착용감에 집중한 점이 특징이다.
미스치프 2026년 봄, 여름 3차 컬렉션은 4월 24일 오후 3시부터 미스치프 공식 웹사이트 및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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