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마와 홍범석의 첫 협업 컬렉션이 출시됐다
홍범석의 노하우와 상징적인 호랑이 타투에서 영감받은 그래픽으로 완성됐다.
푸마가 글로벌 트레이닝 앰배서더 홍범석과 함께한 첫 협업 컬렉션 ‘홍범석 컬렉션’을 출시했다.
이번 컬렉션은 하이록스의 강렬한 경쟁 정신과 홍범석의 트레이닝 철학을 바탕으로 완성됐다. 컬렉션 전반에는 홍범석의 상징적인 호랑이 타투에서 영감받은 그래픽 요소가 적용됐으며, 도전과 강인함을 상징하는 아이덴티티를 시각적으로 풀어냈다.
특히 이번 컬렉션은 홍범석이 제품 개발 전반에 직접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그는 실제 하이록스 대회와 트레이닝 과정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소재의 비율과 특성을 검토하고, 직접 피팅을 거쳐 세부 사항을 조율했다. 이를 통해 실전 퍼포먼스에 필요한 기능성과 착용감을 제품에 반영했다.
기능적인 요소도 강화됐다. 컬렉션에는 열기와 땀을 빠르게 배출해 퍼포먼스 유지를 돕는 푸마의 ‘드라이셀(DRYCELL)’ 기술이 적용됐다. 여기에 레이저 타공 디테일을 더해 공기 흐름을 개선하고, 장시간 트레이닝 환경에서도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하도록 설계됐다.
홍범석은 “이번 컬렉션은 제가 실제로 훈련하고, 경쟁하고, 회복하는 모든 순간을 고스란히 담고 있어 개인적으로도 매우 의미 깊다”며 “하이록스는 단순한 피트니스 레이스가 아니라 자신의 한계를 직면하는 여정이다. 이번 컬렉션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그 여정을 두려움 없이 시작하기를 바랐다”고 전했다. 이어 “운동복 하나가 사람의 마음가짐을 바꿀 수 있다고 믿는다. 입는 순간 ‘나는 준비됐다’는 확신을 줄 수 있는 컬렉션을 만들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푸마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협업은 단순한 제품 출시를 넘어 하이록스를 중심으로 퍼포먼스 트레이닝 문화를 확장하기 위한 전략적 접근”이라며 “5월 개최되는 하이록스 인천 대회를 비롯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콘텐츠를 통해 브랜드와 선수, 소비자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퍼포먼스 생태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홍범석 컬렉션’은 푸마 공식 코리아 온라인 스토어 및 전국 주요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롯데월드몰, 타임스퀘어, 스타필드 수원 매장에서 해당 컬렉션 제품을 10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하이록스 샌드백을 모티브로 한 가방이 선착순 증정된다.
한편 하이록스는 러닝과 기능성 근력운동을 결합한 실내 피트니스 레이스로, 2017년 독일에서 시작됐다. 현재 30개국 85개 도시에서 약 1백30만 명 이상이 참가하는 글로벌 피트니스 레이스로 성장했다. 푸마는 하이록스 초대 대회부터 파트너로 함께해왔으며, 2024년부터는 글로벌 파트너십을 통해 전 세계 하이록스 대회의 공식 후원사로 활동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