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 포 더 뮤트 x 아디다스 러닝 ‘더 퍼스트 브레스’ 공개
러닝은 경쟁이 아니다.
시드니 기반 브랜드 송 포 더 뮤트가 아디다스 러닝과 협업한 퍼포먼스 컬렉션 ‘더 퍼스트 브레스’를 공개했다. 이번 컬렉션은 러닝을 기록이나 경쟁이 아닌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발생하는 행위에 초점을 맞춰 전개된 점이 특징이다.
핵심 아이템은 단연 ‘슈퍼노바 라이즈 3’다. 어퍼에는 차분한 어스톤 컬러 팔레트가 적용됐으며, 미드솔에는 손으로 그린 듯한 그래픽이 더해졌다.
이외에도 탱크탑, 티셔츠, 쇼츠 등 어패럴 라인도 함께 선보여졌다. 제품군은 커피, 카본, 아이보리 계열의 색감을 중심으로 전개됐으며, 봉제선과 패널, 로고는 완결되지 않은 스케치 형태로 표현돼 의도적인 미완성의 미학을 드러냈다.
송 포 더 뮤트 x 아디다스 러닝 ‘더 퍼스트 브레스’ 컬렉션은 4월 2일, 아디다스 공식 웹사이트 및 일부 리테일러에서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