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르띠에 빈티지 시계 300점이 출품되는 경매 개최된다
희귀 모델 대거 등장이요.
소더비가 까르띠에 빈티지 시계 컬렉션 경매 ‘The Shapes of Cartier’를 개최한다. 이번 경매는 수십 년에 걸쳐 수집된 컬렉션으로, 희귀성과 수집 가치를 기준으로 엄선된 300점 이상의 까르띠에 시계들이 출품돼 컬렉터들의 이목을 끌었다.
라인업에는 크래시, 탱크, 산토스, 바뇨아, 페블, 생트레 등 주요 아카이브 모델이 포함됐으며, 특히 런던 메종에서 제작된 희귀 모델들이 주요 출품작으로 공개됐다. 이번 컬렉션은 약 1500만 달러, 한화 약 222억 원 이상의 낙찰가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소더비의 까르띠에 빈티지 시계 컬렉션 경매 ‘The Shapes of Cartier’의 첫 경매는 4월 24일 홍콩에서 진행되며, 제품군 라인업은 소더비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