빔스 x 뉴발란스 2010 공개
숨겨진 오렌지를 찾아라.
빔스가 뉴발란스와 함께한 2010 스니커를 공개했다. 이번 모델은 빔스 창립 50주년을 기념해 제작됐으며, 2000년대 러닝화에서 영감받은 뉴발란스 2010 실루엣을 기반으로 완성됐다.
이번 협업은 서로 다른 네 가지 네이비 톤을 조합한 컬러 구성이 특징이다. 복잡한 패널 구조를 강조하기 위해 각기 다른 농도의 네이비 컬러가 적용됐으며,‘N’ 로고는 좌우 비대칭으로 배치돼 입체적인 인상을 더했다.
인솔에는 빔스의 시그니처 오렌지 컬러가 포인트로 적용됐으며, 미드솔에는 뉴발란스의 대표 쿠셔닝 기술인 앱졸브가 탑재돼 편안한 착화감을 느껴볼 수 있다. 또한 화이트, 네이비 두 가지 슈레이스가 함께 제공돼 사용자 니즈에 맞게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다.
빔스 x 뉴발란스 2010은 오는 5월 23일부터 빔스 공식 웹사이트 및 빔스, 빔스 보이 일부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