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딜락 F1 팀 x 나이키, 초희귀 '마이애미 그랑프리' 덩크 로우 공개
미국 모터스포츠 역사를 담은 커스텀 스니커.
캐딜락 F1 팀 x 나이키, 초희귀 '마이애미 그랑프리' 덩크 로우 공개
미국 모터스포츠 역사를 담은 커스텀 스니커.
캐딜락 F1 팀과 나이키가 2026 마이애미 그랑프리를 기념해 초희귀 F&F 커스텀 덩크 로우를 선보였다. 팀의 역사적인 첫 홈 경기를 기념해 단 두 켤레만 제작된 이번 협업 모델은 포뮬러 1의 새로운 미국 시대를 상징하는 유물로서의 가치를 지닌다.
팀의 공식 마이애미 GP 리버리(차량 도색)와 함께 공개된 이번 커스텀 모델은 경주차의 시각적 정체성을 신발로 확장했다. 캐딜락 특유의 대비가 강한 블랙과 화이트 컬러 팔레트를 바탕으로, 애국심을 강조한 성조기 모티프를 더했다. 특히 디자인 전반에 걸쳐 미국 50개 주를 상징하는 50개의 별을 새겨 넣어 팀의 본토 뿌리를 강조했다.
해당 스니커는 일반 대중에게는 판매되지 않고, 팀 소유주인 댄과 캐시디 토리스게만 독점 증정되었으며, 향후 모터스포츠 관련 나이키 제품 중 가장 희귀한 사례 중 하나로 남을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