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크뮈스, 파멜라 앤더슨과 두 아들이 함께한 새 캠페인 공개
일상의 친근한 순간을 담은 패밀리 포트레이트.
자크뮈스가 파멜라 앤더슨 그리고 그의 두 아들 브랜던 토마스 리, 딜런 재거 리와 함께한 새로운 캠페인을 공개했다. 엄마와 두 아들 사이의 친밀하고 자연스러운 순간을 포착한 이번 캠페인은 애정과 장난기, 따뜻함이 가득한 일상적인 가족의 모습을 보여준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자크뮈스의 ‘레 페이장(Le Paysan)’ 컬렉션의 핵심 실루엣과 2026 봄 ‘플라주’ 컬렉션의 아이템들을 선보인다. 시그니처 화이트 팝린 디자인인 ‘라 로브 페이장(La Robe Paysan)’과 ‘라 주프 아가베(La Jupe Agave)’를 일상적인 집안 풍경 속에 녹여냈으며, 테라코타 및 라이트 그린 스웨이드 가죽으로 제작된 ‘르 발레리(Le Valérie)’ 백의 새로운 버전도 함께 소개했다
‘르 발레리’ 백의 개인화 맞춤 서비스는 자크뮈스 공식 웹사이트와 전 세계 일부 오프라인 부티크에서 이용 가능하다.




















